search-icon-hover
홈 > 뉴스 목록 > 기사
“가래 삼키면 안 된다?” 호흡기 전문의가 경고한 이유

가래가 나올 때마다 뱉어내기가 번거로워 그냥 삼켜버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런 습관이 폐 건강뿐 아니라 장 상태까지 해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와 주의가 요구된다.

1.jpg

최근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성림 원장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가래를 삼키는 행동의 위험성을 설명했다. 그는 "가장 흔하게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가래를 삼키는 것"이라며 "무심코 삼킨 가래 한 덩이가 몸속에서 보내는 절박한 신호일 수 있다"고 말했다.

가래는 호흡기 점막에서 분비되는 끈적끈적한 액체로, 몸 상태를 알려주는 지표다. 가벼운 감기로 인해 생긴 가래는 삼켜도 대부분 위산에 의해 분해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문제는 가래에 유해한 세균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 때다. 결핵균과 같은 일부 세균은 위산 환경에서도 쉽게 죽지 않는다. 이 경우 장까지 도달해 다른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진성림 원장은 "결핵균은 두꺼운 지질층 구조 덕분에 강한 위산에서도 살아남아 장까지 내려갈 수 있다"며 "장에 도착한 균이 장벽을 뚫으면 장결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래 한 번 잘못 삼켰다가 장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심각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가래는 가능하면 삼키지 않고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좋다. 숨을 깊게 들이마신 뒤 강하게 내뱉는 호흡법이나, 빨대가 꽂힌 물병에 숨을 불어넣어 진동으로 가래를 떼어내는 방법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증상이 나아질 때까지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도 중요하다.

한편, 가래를 뱉어낸 뒤 색깔을 확인하면 몸 상태를 짐작하는 데 참고가 된다.

  • 짙은 노란색 가래는 면역 세포가 세균과 싸우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 선명한 녹색 가래는 특정 균 감염 가능성을 시사한다.

  • 갈색이나 붉은 갈색 가래는 폐 조직에 작은 손상과 미세 출혈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나타낸다.

특히 녹색, 갈색, 붉은 갈색 가래가 나온다면 비교적 심각한 상태를 암시할 수 있어 병원을 방문해 검진받는 것이 안전하다.

붉고 끈적한 형태의 가래가 나오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진성림 원장은 "딸기 젤리처럼 끈적한 가래가 보인다면 지체하지 말고 바로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며 "몸속에서 문제가 커지고 있다는 신호를 가래가 알려주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더 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추천 상품
‘딸 부모’가 ‘아들 부모’보다 치매 위험 낮아… 이유 봤더니?
‘딸 부모’가 ‘아들 부모’보다 치매 위험 낮아… 이유 봤더니?
토마토·당근 속 풍부한 라이코펜, 잇몸병 위험 낮춰
토마토·당근 속 풍부한 라이코펜, 잇몸병 위험 낮춰
“면역력 끌어올려” 올겨울 ‘이 과일’ 꼭 먹어라… 영양사 추천, 뭘까?
“면역력 끌어올려” 올겨울 ‘이 과일’ 꼭 먹어라… 영양사 추천, 뭘까?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잠잘 때 땀·각성 잦다면? 혈액 상태 점검이 필요한 이유
잠잘 때 땀·각성 잦다면? 혈액 상태 점검이 필요한 이유
장염인 줄 알았는데… 체중 감소 동반한 복통이라면 ‘이 질환’ 의심
장염인 줄 알았는데… 체중 감소 동반한 복통이라면 ‘이 질환’ 의심
“매일 먹었는데”… 알고 보니 ‘기침·가래’ 유발하고 있었다, 뭘까?
“매일 먹었는데”… 알고 보니 ‘기침·가래’ 유발하고 있었다, 뭘까?
가끔 심장이 불규칙하다면… 무증상 부정맥의 경고 신호
가끔 심장이 불규칙하다면… 무증상 부정맥의 경고 신호
소시지보다 위험도 높았다? 한국인 암 6%와 연결된 식탁의 선택
소시지보다 위험도 높았다? 한국인 암 6%와 연결된 식탁의 선택
‘젊은 혈액’이 기억력 저하 늦출까? 연구 결과 살펴보니
‘젊은 혈액’이 기억력 저하 늦출까? 연구 결과 살펴보니
혈액의 ‘연령’이 뇌 노화와 인지 기능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알츠하이머가 단순히 뇌 내부에서만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혈액을 매개로 한 전신 노화 과정과 연결돼 나타날 수 있다는 관점이다.해외 대학 연구진은 혈액 상태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동물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전적 특성을 지닌 생쥐를 두 집단으로 나눈 뒤, 한쪽에는 비교적 어린 개체의 혈액 성분을, 다른 쪽에는 노화된 개체의 혈액 성분을 일정 기간 반복적으로 공급했다. 이후 기억력 변화와 뇌 내부 지표를 분석했다.그 결과, 노화된 혈액 성분에 노출된 집단에서는 기억 수행 능력이 빠르게 저하되고, 뇌에 특정 단백질이 축적되는 경향이 관찰됐다. 반면 상대적으로 젊은 혈액 성분이 공급된 집단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완화된 모습이 나타났다. 연구진은 혈액 상태에 따라 뇌 환경이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결과라고 설명했다.다만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곧바로 특정 행위를 통해 인지 저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삐’ 소리에 괴로운 이명, 음식으로 완화 가능… 뭐 먹어야 하나?
‘삐’ 소리에 괴로운 이명, 음식으로 완화 가능… 뭐 먹어야 하나?
무릎에서 ‘딱딱’ 소리 난다면… 병원 가야 할 기준은?
무릎에서 ‘딱딱’ 소리 난다면… 병원 가야 할 기준은?
하체 운동을 하다 보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 경험을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스쿼트나 런지처럼 관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동작에서 ‘딱’, ‘툭’ 하는 소리가 들리면 불안감을 느끼기 쉽다. 특히 겨울철에는 평소보다 소리가 더 또렷하게 느껴지면서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전문가들에 따르면 통증이 없고 일시적으로 나는 소리라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다. 기온이 낮아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근육과 인대를 자연스럽게 수축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관절 내부의 윤활 환경이 달라지면서 소리가 발생할 수 있다. 관절액의 점도가 높아지거나 관절 압력이 변하면 ‘드르륵’ 또는 ‘사각’거리는 소리가 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다만 소리와 함께 불편감이 동반된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움직일 때 ‘퍽’ 하는 소리가 나거나, 이후 무릎이 붓고 통증이 이어진다면 단순한 생리적 현상으로 보기 어렵다. 특히 시큰거리는 통증과 함께 움직임이 둔해지거나 무릎이 잘 펴지지 않는 느낌이 지속된다면 관절 구조
“검사 부담 크다” 크론병 환자들 호소… ‘장초음파’가 대안 될까
“검사 부담 크다” 크론병 환자들 호소… ‘장초음파’가 대안 될까
복통, 설사, 혈변 등 고통스러운 증상을 동반하는 크론병. 최근 10년 사이 국내 환자 수가 두 배 이상 급증하면서 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환자들은 진단과 경과 관찰을 위해 대장 내시경, MRI, CT 등 반복적이고 부담스러운 검사를 감내해야 하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이런 가운데, 병원 현장에서는 환자의 불편함을 덜고자 새로운 검사 방법인 '장초음파'를 도입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검사 부담 줄이는 '장초음파' 주목장초음파는 복부에 탐촉자를 대고 장벽 두께와 혈류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검사다. 별도의 금식이나 장 정결 준비가 필요 없으며 방사선 노출 위험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건국대병원 염증성장질환클리닉 송주혜 교수는 "유럽 등 환자 수가 많은 지역에서는 이미 장초음파가 일상적인 추적 관찰 도구로 보편화되어 있다"며 "국내에서도 이를 도입하려는 병원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조기 발견이 예후 가른다"크론병은 입부터
일상 음료 선택이 중요… 장기 섭취 시 기억력에 영향 가능성
일상 음료 선택이 중요… 장기 섭취 시 기억력에 영향 가능성
하지정맥류 치료, 고주파 vs 레이저! 더 효과 좋은 방법은?
하지정맥류 치료, 고주파 vs 레이저! 더 효과 좋은 방법은?
다리의 정맥이 부풀어 오르는 하지정맥류의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꼽히는 혈관 내 열치료 시술의 안전성과 효과가 국내 연구를 통해 재확인되었습니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4일 발표한 평가 결과에서 고주파를 이용한 '고주파 정맥내막폐쇄술'과 레이저를 이용한 '레이저 정맥폐쇄술'이 하지정맥류 치료에 있어 합병증이 거의 없고 임상적으로 효과적인 방법임을 밝혔습니다.하지정맥류는 다리의 표면 정맥에 있는 판막 기능이 손상되면서 혈액이 역류하고, 정맥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거나 꼬이는 질환입니다. 2023년 기준 국내 환자 수는 약 40만 명에 이르며, 여성과 고령층에서 특히 흔히 발생합니다.과거에는 문제가 되는 정맥을 직접 절제해 제거하는 외과적 수술이 표준이었으나, 최근에는 피부 절개 없이 시행하는 덜 침습적인 고주파와 레이저 시술이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두 방법 모두 열에너지를 이용해 문제의 정맥을 폐쇄한다는 공통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연구원은 두 시술법의 효과와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귓불에 생긴 ‘이 주름’, 단순 주름 아냐…건강 위험 신호일 수 있다
귓불에 생긴 ‘이 주름’, 단순 주름 아냐…건강 위험 신호일 수 있다
“매일 ‘이것’ 했다가 생리 멈췄다”… 20대 女, 대체 무슨 일?
“매일 ‘이것’ 했다가 생리 멈췄다”… 20대 女, 대체 무슨 일?
우유, ‘이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오히려 毒 된다
우유, ‘이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오히려 毒 된다
투석 환자 건강 관리 핵심은 심혈관… 오메가3 섭취 관심
투석 환자 건강 관리 핵심은 심혈관… 오메가3 섭취 관심
오메가-3 섭취가 혈액 투석을 받는 사람들의 심혈관 관련 위험을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 문제는 투석 환자에게서 특히 주의가 필요한 건강 요인으로 꼽혀 왔다.해외 연구진은 호주와 캐나다에 위치한 20여 곳의 투석 시설을 중심으로 장기간 관찰 조사를 진행했다. 연구에는 총 1,2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평균 연령은 60대 중반, 투석을 받은 기간은 수년 수준이었다. 참여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한쪽은 오메가-3를 꾸준히 섭취했고, 다른 한쪽은 별도의 섭취 없이 생활 패턴을 유지한 채 비교 관찰이 이뤄졌다.약 3년 이상 진행된 추적 결과, 오메가-3를 섭취한 그룹에서 심장과 혈관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 사례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심근경색이나 뇌혈관 이상, 말초 혈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신호가 눈에 띄게 낮았다는 점이 연구진의 설명이다.혈액 투석을 받는 사람들은 일반 성인에 비해 심혈관 부담이 큰 집단으로
사소한 건망증이 반복된다면…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는
사소한 건망증이 반복된다면…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는
매일 ‘이 주스’ 한 잔, 뇌·혈관 건강에 이롭다
매일 ‘이 주스’ 한 잔, 뇌·혈관 건강에 이롭다

Advertisement

인기 순위
아침 입 냄새 고민이라면… ‘이 음식’으로 간단히 해결
아침 입 냄새 고민이라면… ‘이 음식’으로 간단히 해결
틱톡 "올해 韓 콘텐츠 생태계에 750억원 이상 투자"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은 2일 "한국 콘텐츠 생태계 성장을 위해 올해 5000만 달러(약 75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틱톡 "올해 韓 콘텐츠 생태계에 750억원 이상 투자"
6G 시장, 향후 10년간 13배 성장 전망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6G 시장이 향후 10년간 약 13배 확대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자율주행·확장현실(XR)·디지털트윈 등 신기술 확산으로 초고속·초저지연 통신 수요 급증이 영향이다.
6G 시장, 향후 10년간 13배 성장 전망
걷기·달리기 아니었다…수명 늘리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걷기·달리기 아니었다…수명 늘리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매일 하는 이 행동”… 주름 더 빨리 늘리는 원인
“매일 하는 이 행동”… 주름 더 빨리 늘리는 원인
배 자주 아프다면”… 과민성 장, 이 음식이 도움 된다
배 자주 아프다면”… 과민성 장, 이 음식이 도움 된다
“살찌우는 것 아니었어?” 혈당에 이로운 ‘의외의’ 간식
“살찌우는 것 아니었어?” 혈당에 이로운 ‘의외의’ 간식
3일 제주에서 시작되는 비, 4일 전국 확대 예상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금요일인 오는 3일에는 밤부터 제주를 시작으로 비가 올 전망이다. 비는 토요일인 4일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제주에서 시작되는 비, 4일 전국 확대 예상
로스트아크 프리미엄 피규어 '카단'과 '베아트리스' 출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로스트아크'의 첫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카단'과 '베아트리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두 피규어 모두 판매 시작 직후 완판을 기록했다.
로스트아크 프리미엄 피규어 '카단'과 '베아트리스' 출시
우원식 국회의장, 제주 4·3 추념식에서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 강조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제주 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을 강조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제주 4·3 추념식에서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 강조
퇴직연금 제 역할 못했다…소득대체율 최소 20% 필요성 제기
퇴직연금 제 역할 못했다…소득대체율 최소 20% 필요성 제기
“1군 발암물질” 30년 암 연구자, ‘집된장’ 특히 조심하라던데… 왜?
“1군 발암물질” 30년 암 연구자, ‘집된장’ 특히 조심하라던데… 왜?
“탄산음료보다 더 위험하다”… 무심코 먹다 치아 망치는 음식, 정체는?
“탄산음료보다 더 위험하다”… 무심코 먹다 치아 망치는 음식, 정체는?
“암 위험 키운다”… 의사들이 집에 절대 두지 않는 물건 정체
“암 위험 키운다”… 의사들이 집에 절대 두지 않는 물건 정체
“반 개만으로 혈당 뚝”… 매일 먹으라는 흔한 ‘이 음식’
“반 개만으로 혈당 뚝”… 매일 먹으라는 흔한 ‘이 음식’
[데스크칼럼] 배 만들고, 활 쏘고, 물길 찾고…'10년 연구'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화려함과 소박함, 집중과 저변 확대, 가벼움과 무거움을 함께 담고 있는 부처이다. 화려함 등은 주로 정보통신이 담당한다. 반면 저변 확대는 과학기술이 그 몫을 하는 경우가 많다.
[데스크칼럼] 배 만들고, 활 쏘고, 물길 찾고…'10년 연구'
빛을 이용한 자율 소프트 마이크로 로봇 개발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국내 연구팀이 빛을 활용해 연료를 생성하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소프트 마이크로 로봇을 개발했다.
빛을 이용한 자율 소프트 마이크로 로봇 개발
기운 없고 자주 아픈 당신, ‘이 영양소’ 부족한 탓
기운 없고 자주 아픈 당신, ‘이 영양소’ 부족한 탓
“체크카드 쓰시나요?”...인기 카드 ‘톱10’ 들여다보니
“체크카드 쓰시나요?”...인기 카드 ‘톱10’ 들여다보니
“장 정리 돕는다고?”… 일본 대표 반찬, 정체는 이것
전반적으로 오크라는 간단하게 식단에 추가할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영양을 제공하는 식재료로, 일상적인 식습관 속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채소로 평가된다.
“장 정리 돕는다고?”… 일본 대표 반찬, 정체는 이것

Advertisement